'히트메이커' 출연진, 정준영과 엮인 죄? "직업·이니셜 같다" 또 성범죄 연루 추문

(사진: JTBC '히트메이커')

예능 '히트메이커'와 출연진들이 뒤늦게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KBS는 가수 정준영의 독일 성매매 의혹을 제기해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더군다나 해당 시기는 정준영이 JBTC '히트메이커' 촬영차 독일에 체류하던 때.

이에 스태프와 다른 출연진들까지 누리꾼들의 의심을 사기며 억울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28일 MBC '뉴스데스크'는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방에 가수 K씨, J씨, 모델 L씨가 포함된 사실을 보도했다.

공교롭게도 이는 '히트메이커' 출연진들의 이름, 직업과 정확히 일치해 이들은 또다시 누리꾼들의 의심을 사게 됐다.

'히트메이커'와 출연진들이 추문에 휩싸이면서 누리꾼들의 매서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