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지효를 향한 팬들의 응원과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일본 돔 투어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던 그녀는 공항에서 돌연 눈물을 쏟아냈다.
같은 날 유튜브 채널 '비몽'에 게재된 영상 속에는 그녀가 눈가를 닦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 속에는 차량에서 내린 그녀가 굳은 모습을 한 채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불안한 듯 연신 머리카락만 쓸어넘겼다.
곧 이어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결국 눈물을 터트린 그녀가 눈가를 닦아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녀의 모습에 트와이스 멤버들 역시 표정을 굳히며 지효를 조심스럽게 다독이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사건과 관련한 지라시에 거론된 바 있다.
정 씨가 촬영한 불법 동영상 속 여성일 거라는 추측 없는 지라시가 확산, 이에 소속사 측은 지난 14일 "이를 최초로 작성한 이와 유포한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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