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나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31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를 끝으로 박나래가 하차한다.
앞서 그녀는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여행 시스템을 시청자에게 소개하며 '짠내투어'의 큰 주축이 됐다.
이 가운데 그녀의 영원한 단짝, 허경환이 그동안 동거동락했던 소회를 고백했다.
허경환은 영상편지를 통해 오늘부터 '나래야'라는 동생 호칭로 부르겠다는 말과 함께 평소와 달리 진지한 태도로 임했다.
그는 이어 "홍콩에서 처음 만났을 때 정말 재미있었다"는 말과 함께 회상에 잠겼고, 하차하는 그녀에게 함께하지 못해 섭섭하다는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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