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故장자연 사건 증언 후 신변위협多 "교통사고 2번+미행…집 내부 훼손 흔적"

(사진: SNS)

故장자연 동료배우 윤지오를 향한 우려가 거세다.

30일 윤지오는 SNS를 통해 故장자연 사건 증언 후 겪었던 위협에 대해 토로하며 법적규제를 요구했다.

이엔 자택 문부터 내부가 일부 훼손, 악취, 기계음이 존재했고, 심지어 경찰의 충돌도 장시간 소요된 사실이 담겨있었다.

그녀는 고위층 성상납과 관련한 해당 사건 속 중요 증언자로 수사기간 연장에도 일조했다.

그러나 이후 벌어진 위협에 고통을 호소해온 그녀. 특히 그녀는 지난 26일 CBS라디오서 "교통사고가 두 차례 있었고, 미행도 붙었었다", "스마트워치를 실수로 누른 적이 있었는데 연결이 닿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그녀는 현재 사설경비업체를 고용해 위험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지오는 자신 외 5명의 목격자들에게 "진실규명에 힘써달라"고 요청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