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 에디킴, 배우 최태준 등 정준영의 연예계 동료들이 때아닌 불똥을 받아내고 있다.
최근 정준영 사건에 그와 절친했던 하이라이트 용준형,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등이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로이킴, 에디킴, 최태준 등도 누리꾼들로부터 의심을 사고 있다.
이후 로이킴, 에디킴, 최태준의 SNS와 팬 페이지를 통해 누리꾼들의 악플이 빗발쳤다. 정준영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근거없는 추측 때문.
이에 대해 로이킴, 에디킴, 최태준은 묵묵부답을 유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세 사람이 정준영 사건과 정녕 관련이 없다면 이쯤에서 부인하는 입장을 밝혀야만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
이들을 비난하는 이들도, 보호하는 팬들도 서로 아무런 증거나 근거가 없다. 그저 추측이고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 같은 입장에서 더욱 빨리 지치는 건 아무래도 보호하는 입장일 것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