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구하라가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일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최근 달라진 외모로 생긴 성형설에 대해 언급, 안검하수 증세로 인해 교정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앞서 그녀는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컴백했으나 일각에선 그녀의 눈매가 달라졌다는 이유로 한차례 성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녀는 1일 직접 SNS를 통해 의료적인 목적을 위해 시술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데뷔 초부터 이미 여러 차례 성형설로 인해 곤욕을 치렀던 바, 이날 불거진 논란이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녀는 과거 SBS '강심장'에서도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장님이 사진에 눈이 흐리멍텅하게 나온다며 한번 집자고 해서 집었다. 얼굴을 조금씩 고쳤을 뿐인데 사람들이 '다 손댔다'라고 해서 억울하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어 이날 성형 논란이 재차 점화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설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그녀를 향한 비난의 사유가 될 순 없다"라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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