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와 가수 승리의 관계를 두고 곳곳에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버닝썬 사건의 당사자로서 경찰에 입건된 승리는 지난 2016년, 서울을 방문한 해외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을 사고 있다.
이 과정서 승리는 모 여배우에게 참석을 부탁하려 했지만 해당 배우가 당시 미국 뉴욕에 있었던 탓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이 가운데 승리의 소속사 동료인 고준희가 당시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추문과 추궁이 이어졌다.
가수 힘찬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뉴욕에서 만난 고준희가 고가의 스타킹을 차에 두고 갔다"고 밝히며 그녀의 미국 방문 사실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보다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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