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승리 논란' 속 피해자 "8시간 동안 부를 여자 찾던 그들" 소름끼쳐…

(사진: 인스타그램)

고준희 승리 논란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보도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버닝썬' 사건을 보도하던 중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성매매에 '여배우'까지 이용하려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대화 속 '여배우'로 지목된 고준희는 끊임없이 해당 논란의 주인공이 되어야 했다.

문제의 대화 내용 속에는 "오후 8시~오전 4시까지 클럽에 가야된다", "여자들은 8시까지 부르면 되냐", "(부르려던) 여배우가 뉴욕에 있다더라" 등 일본 사업가 성접대 진행을 위한 대화가 오갔다. 

그녀는 이에 대해 "왜 대체 내가 언급된지도 모르겠고,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그게 내가 맞냐'고 묻고 싶다"라며 "소문 속 '여배우'가 된 나는 피해자가 되었고, 피해자를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8시간이나 부를 여자를 찾는 게 말이 되냐", "성매매에 여자 연예인까지 이용하려 했다는 사실이 놀랍다"라며 비난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