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아브뉴프랑 맛집 ‘사이바나’, 여심 사로잡는 미국 남부 가정식 데이트 장소로 관심

전국에 따뜻한 기운이 더해지면서 서울 인근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아브뉴프랑은 마치 프랑스 파리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특별한 만남을 원하는 커플, 친구, 가족 단위 손님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색 모임을 하기 좋은 나들이 명소인 만큼 분당 판교 브런치 카페, 팝업 스토어, 쇼핑센터, 방송에서 화제를 불러모은 판교역 맛집 등이 즐비한 가운데, 미국 남부 가정식 전문점 ‘샤이바나’가 퀄리티 높은 맛과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샤이바나는 7~80년대의 미국 레스토랑을 그대로 재현한 강렬한 인테리어에 오직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국 남부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며, 분당 판교 데이트 장소를 찾는 커플 사이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판교역 아브뉴프랑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치즈 맛과 트렌디한 요리로 호평을 얻고 있는 샤이바나는 페이스북 유명 맛집 페이지 ‘서울핵꿀팁’은 물론이고 KBS ‘9시 뉴스’와 먹방 프로그램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SBS ‘런닝맨’의 LA 투어 편 등에 소개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판교역 아브뉴프랑 맛집 샤이바나에는 이국적이고 특색 있는 음식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는 스파이시한 칠리소스 위에 미국 스타일 치즈가 눈처럼 수북하게 쌓인 ‘빅보이 칠리 스파게티’, 치즈 품은 아메리칸 미트볼이 올라간 ‘자이언트 밋볼 스파게티’, 매콤한 할라피뇨와 고소한 치즈소스가 조화로운 ‘치즈러버 스파게티’ 등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요리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소시지, 해산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남부식 리조또 ‘씨푸드 잠발라야’, 돼지고기, 닭다리살 등에 다양한 허브가 어우러진 ‘루이지에나 더티 라이스’, 반숙 계란과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에그인헬’,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크랩이 올라간 ‘소프트 쉘 크랩 샐러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합쳐 오븐에 맛있게 구워낸 ‘밋로프’ 등 다채로운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판교 테크노밸리 맛집 샤이바나에서는 단품 메뉴를 1만원대에 맛볼 수 있어, 미국식 요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추천되고 있다. 특히, 커플세트, 프렌즈세트, 패밀리세트, 더블핫세트 등의 런치 세트가 마련되어 있어, 판교 점심 맛집을 찾는 직장인들과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화려한 비주얼의 푸짐한 미국 남부 가정식 한 상을 맛볼 수 있는 판교 레스토랑으로 불리며 SNS에는 #판교 맛집 샤이바나, #판교 미국 남부가정식 맛집 샤이바나 등의 해시태그로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파리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아브뉴프랑에서 미국 남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샤이바나는 색다른 데이트, 이색 모임 등을 즐기고 싶은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신선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담아내는 요리들은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외식, 회식, 데이트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며 “이색적인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분당 맛집을 찾으신다면 샤이바나가 제격이며, 방문 고객에 한해 최대 5시간의 무료 주차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편안하게 방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