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파이널 예고편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마지막 총출동"
수원일보입력 2019.04.02 23:09업데이트 2019.04.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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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파이널 예고편이 화제다.
2일(한국 시각) 마블 스튜디오는 유튜브 계정을 통해 1분가량의 파이널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에는 살아남은 어벤저스 멤버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분), 헐크(마크 러팔로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등의 모습이 비쳤다.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의 마지막 맞대결을 앞둔 가운데 캡틴 마블(브리 라슨 분)까지 합류하면서 이들은 "우리는 어벤저스다. 이걸 끝내야 돼"라고 다짐한다.
하지만 팬들의 가장 큰 기대감을 모은 것은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앞서 사상적으로 대립하며 등을 돌렸던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며 재결합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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