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강남 1970'을 향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채널 CGV에서는 영화 '강남 1970'을 방송한다고 전하며 세간의 호응을 얻었다.
해당 영화는 옛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그려지며 그 속에 피어난 이권다툼에 대해 다루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호적에도 등록되지 않은 고아 이민호(종대 역)와 김래원(용기 역)이 유일한 안식처를 빼앗기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지만 해당 영화는 다소 이야기 전개가 부실하다는 평을 얻으며 관람객 평점 5.76을 얻는 굴욕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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