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성분 ‘이데베논’의 17배, 이제는 ‘레스베라트롤’

건강과 관련해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는 바로 ‘항산화’이다. 항산화 성분(Antioxidant)은 활성산소라고 불리는 해로운 세포분자가 일으키는 손상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는 핵심 원리이기도 하다.

항산화에 대한 관심은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항산화 성분의 피부에 미치는 효능과 관련한 많은 연구결과 또한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적인 피부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이데베논’보다 17배나 강한 항산화력을 가진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성분이 국내 제약사를 통해 화장품으로 개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국제피부 미용학 학회지(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를 통해 2008년 ‘이데베논’보다 항산화력이 17배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확인된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116년 전통의 네덜란드 DSM사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포도주 1,680,000리터에서 단 1kg만 얻어지는 고귀한 성분으로 국내에서는 78년의 헤리티지를 갖고 있는 일동제약을 통해 독점으로 공급되고 있다.

이미 1963년부터 항산화 연구를 시작해, 항산화제 연간 판매만 730억*을 기록하고 있는 항산화제 1위*(*일반의약품기준) 제약사 일동제약은 자사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퍼스트랩과 DSM사와의 공동연구로 레스베라트롤 앰플을 출시했으며, 사용 중단 1주 후에도 항노화력 지속(유지)력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2018.07.31, 4주 사용 후)

항산화(항노화) 화장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퍼스트랩의 레스베라트롤 앰플이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퍼스트랩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4월 3일 11시 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특별 기획 구성으로 공개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