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성관계 영상을 유출한 의혹을 사고 있다.
제보자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황하나가 여성들의 성관계 영상을 지인들에게 유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약에 취해 보이는 전라의 여성이 춤을 추는 상황과 성관계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황하나가 이 영상을 빌미로 피해 여성들을 수차례 협박했다는 제보가 이어져 더욱 탄식을 자아냈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대학생 A씨와 필로폰을 복용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검찰에 기소된 A씨가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데 반해 황하나는 조사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오늘날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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