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식과 리듬앙상블', 삼성전자서 점심시간 깜짝 콘서트
![]() | ||
| ▲ 김권식과 리듬앙상블의 리더 김권식 바이올리니스트가 임직원들이 있는 곳에 들어가 연주를 하고 있다. | ||
수원디지털이밸리(센터장 허영호) 생활가전 본관로비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경기도문화의전당 초청 직장인을 위한 이동예술무대가 개최됐다.
지난달 31일 열린 이번 깜짝 콘서트는 삼성전자와 경기도문화의 전당이 함께 주최한 콘서트로 경기도문화의전당 '김권식과 리듬앙상블' 팀의 공연으로 무대를 가득 메운 임직원들에게 즐거운 문화의 향기를 전했다.
깜짝 콘서트에 참가한 삼성전자 김기선 대리는 "바쁜 일상 속에 문화 생활을 접하기 힘든데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직접 찾아와 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직장인을 위한 이동 예술무대가 활발하게 펼쳐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문화의전당도 "지역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더욱 힘내서 일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삼성전자를 찾아왔다"며 "앞으로도 문화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경기도 곳곳을 찾아다닐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