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채수빈, 예능에 자신감 없는 모습…자책하던 한때 "조용히 있다가 나갈 듯"
수원일보입력 2019.04.12 01:45업데이트 2019.04.1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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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해투4)'에 게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초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 하지만 이날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채수빈의 활약은 다소 저조해 팬들의 아쉬움을 모으기도 했다.
이날 타 출연진들보다 적은 분량을 확보했던 그녀는 예능에 대한 두려움을 표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MC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에 "끼가 없어 예능이 무섭다"고 답변했다.
그녀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했던 것은 이날뿐만이 아니었다.
그녀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예능은 겁이 많이 난다. 보여드릴 게 없어 가만히 조용히 있다가 나갈 것 같다. 예능감은 0%"라고 설명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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