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팔 연합팀 참가 기자회견장.
회견장 내에서 취재하던 기자단에서는 대회 명칭을 놓고 술렁이기도.
상황실에 마련된 기자 회견장에는 ‘제1회 수원컵 국제청소년(U-16)클럽 축구대회’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이 걸렸으며 회견 안내 자료에도 대회 명칭이 이와 똑같이 표기.
기자들은 16세 이하라면 유소년이란 명칭을 써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날 회견을 준비한 담당부서의 인식 소홀이 입에 오르내려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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