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고기집 체인점창업 ‘고기원칙’, 방송에서도 인정한 ‘항아리 삼겹살’ 아이템으로 지속된 매출 기록 이어져

외식업 경기 지표가 역대 최악을 기록하며 불황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외식산업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월 69.45에서 출발한 외식업 경기지수는 4월 68.98로 하락, 7월 67.41로 더 하락한 이후, 변동 없이 12월까지 유지되며 60 후반대에 머물렀다. 외식업 경기 지수는 50~15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성장, 100 미만은 위축을 의미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점창업을 계획 중인 창업자들이, 접근 문턱이 낮으면서도 높은 안정성을 갖춘 유망 프랜차이즈 고깃집 창업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겹살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일 6시간 운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요즘 뜨는 고기집 체인점 창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고기집 창업, 정육점 창업은 많은 노동력이 필요해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고기집 창업 비용은 비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깬 소규모 창업 아이템 고기원칙은 그 비결로 체계적인 시스템, 차별화된 아이템, 실질적인 지원혜택 등을 꼽는다.
이곳에서는 고기와 소스, 육수 등을 본사에서 하나의 팩 형태로 제공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고기는 세절된 채로 배송하고 있다. 이에 각 가맹점에서는 고기를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배송된 고기를 항아리에 그대로 담아 숙성고에 보관한 후, 고기 주문 시 고객에게 항아리채 서빙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홀인원과 고급 주방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절약했다. 더불어, 프랜차이즈창업이 처음인 초보자도 쉽게 운영 가능하도록 해 소액 창업 아이템이라 불리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자연스레 높은 회전율을 얻게 된 고기원칙은 배곧신도시점의 경우 631만 원, 일산라페스타점의 경우 520만 원 등 일 매출 500만 원 이상의 매장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20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1억 원, 테이블 11개 규모의 작은 매장에서 연 매출 약 9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하는 등 높고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 대표적인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높은 매출은 본사가 가맹점의 매출을 최대 7억 원까지 보장하는 든든한 ‘연매출 보장제도’에서 기반된 것으로, 덕분에 점주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선착순 3팀에 제공되는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 무이자 대출 지원, 선착순 5팀에게 오픈 후 3개월간 마케팅 전액지원 등 다양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KBS '생생정보통' 비법천하에 소개될 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고기원칙은, 72시간 동안 항아리에 숙성한 삼겹살을 선보이는 곳으로 뛰어난 풍미와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알탕 또는 조개탕, 청어알 쌈장, 쪽파절임, 뻥튀기 아이스크림 등을 함께 제공해, 가성비 좋은 맛집이라 불리며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얻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서울에서 주관한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고기원칙은, 뜨는 프렌차이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쌓아온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과의 상생을 위한 제도와 다양한 지원혜택들을 마련했다. 이에 고기원칙 창업 시 일 6시간 운영만으로도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어, 여자 소자본 창업, 남자 소자본 창업으로 소자본 창업 고기원칙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인건비에 대한 부담으로 1인 창업 아이템, 부부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를 찾아 문의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으며, 업종변경 창업 및 업종전환 창업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요즘 뜨는 고기집 체인점창업으로 식당창업을 계획 중이시라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고기원칙에 대해 알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