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은 예비 신혼 부부들의 고민 중 하나가 높은 결혼 준비 비용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예식장은 결혼 준비 비용 중 많은 비용을 차지할 만큼 선정에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할 수밖에 없다. 즉, 식장 분위기는 물론 식사메뉴 선정, 주차까지 여러 요소를 따지며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기도 하다.
이 가운데 최근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은 저렴한 가격임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특히 광화문 스몰웨딩을 찾는 예비 부부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은 종각역, 경복궁역 그리고 광화문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에 지리적 접근성이 좋으며, 호텔다운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더불어 주변 서울 3대 한정식 맛집 ‘설가온’부터 20년 경력의 수준 높은 중식 ‘친니’ 등 다양한 음식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이곳은 결혼식뿐만 아니라 돌잔치, 고희연, 세미나, 간담회 등 각종 연회나 모임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연말 연초에는 예약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각 모임 성격에 따라 전문적이고 품격있는 플레이팅 및 테이블 세팅으로 만족스러운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은 작년 리뉴얼을 통해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해서인지 광화문 스몰웨딩을 준비하시는 많은 예비 부부들의 문의가 연말이 다가오는 요즘 부쩍 많아지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부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