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카피, 복합기 렌탈 임대 주요 조건 미사용 매수 이월 가능

사무용복합기 렌탈 임대 서비스를 받게 되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소득세 또는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기 때문에 가급적 구입 사용 보다는 렌탈 임대 서비스를 받는다. 그에 더해 사무용복합기 또는 복사기는 네트웍을 통해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연결 에러 또는 출력 시 다양한 출력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가능한 렌탈 임대 서비스를 통해 업체의 도움을 받는다.

사무용복합기 또는 복사기를 렌탈 임대 서비스하는 업체들도 많고 조건도 매우 다양하다. 그 중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조건 한 가지는 미사용 매수 이월이다.

보통 렌탈은 월별로 정해진 출력량을 제공하고 그 보다 더 많은 출력하게 되면 미리 계약된 요금을 과금하게 된다. 그런데 미처 다 사용하지 못한 출력 매수가 매월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누적되어 다음 달로 이월 된다면 사용자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는 것이다. 단순 얼마의 렌탈료를 할인해 주는 것보다 사용자에게는 비용 절감에 더 도움이 된다. 

㈜원카피 이강훈 대표는 “미사용 매수 이월이라는 조건을 타이틀로 운영하며, 계약기간도 24개월로 다른 회사들에 비해 12개월이나 짧다. 그에 더해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 1위를 하고 있는 캐논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월 렌탈료도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 제품과 정품 소모품만을 사용한다. 만일 사무용복합기 또는 복사기의 렌탈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면 미사용 매수 이월이 제공되는 상품을 고려해볼 만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