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첨단기업유치단은 자동차부품ㆍ반도체부품 공장과 연구소 유치를 위해 오는 5∼9일 독일과 영국을 방문한다.
유치단은 이 기간에 독일ㆍ영국에서 자동차부품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연구소 등 7개사와 3억2천700만달러 상당의 투자협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유치단은 특히 BMW 등 8개사 관계자들과 1억6천700만달러 상당의 투자상담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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