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경기불황과 물가상승 탓에 직장인들과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위로해 주는 골목상권이 다시 한 번 힘을 내면서, 이와 함께 최근 떠오르는 ‘뉴트로 콘셉트’에 발맞춰 대표적인 서민음식 순댓국밥이 소울푸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김해 삼계동 맛집 ‘신의주찹쌀순대국밥’을 꼽을 수 있다. 김해 구산동 맛집 ‘신의주찹쌀순대국밥’은 깔끔하고 토속적인 인테리어에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로, 10년 간 서민들과 직장인들의 점심과 해장을 책임지고 있는 전통순댓국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정직한 맛으로 고객과의 믿음을 지키겠다는 ‘신의주’ 이념을 바탕으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2,200평 규모의 자체 공장에서 엄선된 식재료를 생산 가공하고 있다. 이에 김해 순댓국 전문점 ‘신의주찹쌀순대국밥’은 고객들로부터 위생적인 재료관리와 뛰어난 맛, 건강까지 생각한다는 호평을 얻으며, 한경BUSINESS와 G밸리뉴스가 주최한 프랜차이즈(순대)부문에서 ‘2018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과 ‘2019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신의주찹쌀순대국밥’ 대표 메뉴인 순댓국은 6가지 약재와 국내산 재료를 넣고 12시간 진하게 우려낸 보약 육수와 최상 품질의 고기, 신선한 선지, 찹쌀, 야채 등을 넣어 만든 순대, 국내산 머리고기 등이 들어가, 잡내 없는 깊고 진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고기만, 순대만으로 선택할 수 있고, 비법 레시피로 만든 다진 양념을 곁들이면 더욱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장신대역 맛집 ‘신의주찹쌀순대국밥’에는 순댓국을 꺼리는 고객을 위해 한우소머리국밥, 뼈 해장국 등의 정성 가득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식사류는 1인 7천 원~9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듬순대를 비롯해 수육, 뼈다귀전골, 순대곱창철판볶음 등 술 한잔과 즐기기 좋은 안주류도 마련되어 있으며, 9천 원에 순대국밥과 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의주 정식’ 메뉴는 주변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구산동 점심 메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김해 연지공원 맛집 신의주찹쌀순대국밥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를 24시간 제공하고 있어,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순대국밥 맛집으로 불리며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봄나들이를 즐기는 여행객들도 많이 찾아 주신다.”며 “보다 편안한 식사를 위해 쾌적한 실내공간과 주차공간을 마련해두었으니 많은 이용 바라며, 언제나 변함없는 품격 높은 서비스와 고품질의 순댓국을 제공하는 신의주찹쌀순대국밥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