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잉크복합기 구입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해야할 점

캐논, 엡손 두 회사의 정품 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 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커져가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보면, 카트리지 방식의 잉크가 아닌 대용량 잉크통에 잉크를 부어서 사용하는 방식을 고객들은 더 선호하고 있다.

소비자가 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를 구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무한잉크복합기, 프린터가 유지비용이 저렴하고 제품의 내구 수명이 길기 때문이다. 유지비용 걱정 없이 오랜 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다. 제조사에서는 무한잉크복합기, 프린터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여 고객은 그 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정품 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들 대부분은 기본 잉크로 출력할 수 있는 출력매수가 5,000 ~ 7,000매 사이이다. 물론 잉크 가격도 저렴하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1,000 ~ 2,000매 더 출력하고 덜 출력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

무한잉크제품은 기본적으로 많은 잉크가 제공되기 때문에 오히려 잉크를 좀 더 사용하더라도 출력물의 농도가 높은 제품이 더 만족도가 높다. 캐논의 G시리즈 무한잉크는 잉크농도가 진해 인쇄 품질과 고객 만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는 잉크젯 제품인 만큼 헤드 부분의 노즐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제품의 수명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노즐의 내구 수명은 제품 선택 시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캐논과 엡손은 대표적인 정품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 회사이며 기술도 두 회사는 확연히 다르다. 캐논은 써멀방식(열에 의한 방식), 엡손은 피에조방식(진동판에 의한 방식)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기술에 장, 단점이 확연히 구분된다.

그렇다면 무한잉크복합기, 프린터 선택에서 중요한 부분인 노즐의 내구 수명은 어떤 기술이 유리한 것일까?

두 제품 모두 강한 노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 회사 모두 정품으로 무한잉크프린터, 복합기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캐논 사의 써멀방식이 노즐 막힘에서 한 수 위에 기술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유는 열에 의한 방식으로 잉크가 굳는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노즐에 잉크가 머물지 않도록 설계하여 노즐에서 굳어 막히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프린터, 복합기의 사용 수명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오래 사용할 제품인 만큼 기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