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적 요소로 보면 좋은 곳"…'피미여행' 적합 여행지로 알려진 동해안

(사진: MBC 에브리1 '대한외국인')

피미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형태가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등장한 해당 여행 방식은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산골이나 시골 등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말한다.

맑은 공기를 찾아 떠나는 해당 여행이 성황인 상황에서 여행의 목적에 부합하는 여행지가 강원도 동해안으로 알려져 여행을 원하는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두대간과 바닷바람으로 낮은 미세먼지 농도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 바로 강원도 동해안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점을 파악한 강원도 강릉시와 동해시 측은 적극적인 정책을 통해 해당 여행 방식의 여행지라는 이미지를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