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데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여성가족부가 2016년 실시한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 조사’에 따르면, 경력 단절 이후 첫 일자리를 구하는 여성들이 ‘적정 수입’과 ‘가정 양립 가능한 근무 여건’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적성과 안정성, 출퇴근 거리 등도 고려 대상이지만, 가정과 회사에 모두 충실하면서 가계에 보탬이 될 만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일자리만큼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의 직장’을 구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보니,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면서도 직장인보다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현실은 다르다. 2018년을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 등록이 된 국내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만 해도 6,244곳에 이르고, 폐업이나 등록 취소를 진행한 곳도 상당하다. 이 가운데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하루 6시간 운영만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며 워라밸을 실현해 여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기원칙은 노동력과 인건비가 많이 투입된다는 고기집 창업의 고정관념을 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음식점 창업이 처음인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 우선 세절된 고기와 소스, 육수 등을 본사에서 팩 형태로 제공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해 여유롭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가맹점에서는 고기를 손질할 필요 없이 항아리에 담아 숙성고에 보관한 후 고기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항아리째 제공하면 되므로, 고임금의 주방 전문 인력과 불필요한 홀 인원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다음으로 소규모 창업 아이템 고기원칙에는 불안정한 식당 창업 시장에서 자영업자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가맹점의 연 매출을 최대 7억 원까지 보장함은 물론이고, 선착순 3팀에 한해 평생 로열티를 면제해준다. 더불어 무이자 대출과 오픈 후 3개월간 마케팅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으로 고기집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은 더했다. 이러한 메리트 덕분에 높은 테이블 회전율과 수익률로 전국 40여 개 매장에서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테이블 11개 규모와 15개 규모의 작은 매장에서 각각 약 9억원, 11억원이라는 연 매출을, 20평대 매장에서는 1억원에 육박하는 월 매출을 달성했다.
마지막으로 삼겹살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에서 선보이는 ‘72시간 항아리 숙성 삼겹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제 소스와 함께 숨 쉬는 항아리에서 72시간 숙성된 고기는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고, 함께 제공되는 쪽파 절임이나 청어알 쌈장과 함께 즐기면 극대화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기를 주문하면 푸짐한 알탕 또는 조개탕을 제공되고, 후식으로 뻥튀기 아이스크림까지 맛볼 수 있어 스포츠서울이 주관한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물론이고, KBS ‘생생정보통’ 등 각종 방송사에 ‘서비스 좋은 이색 삼겹살 맛집’과 유망 프랜차이즈, 뜨는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관계자는 “고기원칙은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부담되는 인건비와 긴 운영 시간, 낮은 마진율 등 기존 고깃집 창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부분을 해소하기 노력해왔다. 덕분에 고기원칙 창업을 결정한 많은 가맹점주는 내수 침체나 최저임금 상승과 같은 악재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여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부터 1인 창업 아이템, 부부 창업, 업종 변경 창업까지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니, 소자본 창업 고기원칙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