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M생명과학의 '가인패드'가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제작 지원에 나섰다.
가인패드가 제작 지원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우리나라의 매우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 내는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 사회의 뿌리깊게 내려앉은 가부장제 가족문화를 겨냥하며, 그 누구도 아닌 며느리를 선두로 내세워 며느리의 시선을 취해 가정 전체의 모습을 관찰하며 그 안의 불합리한 구조적 문제들과 부조리한 관계들을 전면에 드러냈다. 이에 수많은 며느리들의 화답은 물론이거니와 바람직한 사회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는 프로그램이다.
TCM생명과학은 여성질병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차세대 의료기기 ‘가인패드’를 출시했다.
가인패드는 팬티라이너와 유사한 작고 푹신한 부착형 패드로, 4시간 동안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검체가 채취되어 그 사용법까지 편리하여 대중화에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HPV(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를 셀프로 검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산부인과에서 내진을 해야만 했었던 검진을 집에서 혼자 채취하여 바이러스 유무를 체크할 수 있다.
가인패드 관계자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가인패드의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여성 질병 검사의 다양성과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