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0월 26일(토)에 시행되는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약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의 수강생들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2019년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학습에 매진하거나, 2020년 최종합격을 목표로 공인중개사 1차 시험과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부동산 중개사/취업 가산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창업뿐 아니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 “시험 준비에 지친 수강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조금이나마 시험공부에 힘을 보태고자 200% 환급반을 운영 중”이라며,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환급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수강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200% 환급반(2020년 목표반)'은 2020년까지 합격 시,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없이 60만 원 환급을 진행하여 수강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단순히 1년이 아닌 2년 동안 환급을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수강생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200% 환급반(2020년 목표반)’은 기본부터 실전까지 7단계 해커스 합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7단계는 기본이론/개념완성/핵심이론/문제 풀이/동형 모의고사/적중 예상 특강으로 구성되어 2020년 시험일까지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200% 환급반’에서 제공하는 강의에는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 채희대/학개론 신관식/공법 최기락/중개사 황정선 등 각 분야의 스타 교수진이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채희대 교수는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민법을 다양한 판례 사례로 설명한다. 많은 양의 민법을 단순히 암기시키는 것이 아닌, 스토리로 이해시키는 방식으로 수험생들의 빠르고 쉬운 이해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더불어, 기본서 등을 합쳐 전 교재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사용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해당 교재는 4/30일 (화)부터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 감사혜택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 강의만으로도 합격할 수 있도록 학원 현장강의를 당일 업로드하며, 실전 모의고사 및 성적분석 서비스를 제공해 실점감각과 약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강의를 들어도 교수님께 직접 질문할 수 있도록 교수님 1:1 질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상담진이 학습을 밀착 관리하여 수강생들의 합격을 돕는다.
실제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통해 시험에 합격한 수강생 중 한 명은 “책만 보면 졸리던 제가 해커스 시스템에 도움을 받아 합격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 환갑을 맞아 공인중개사라는 이름이 생기게 되었다”고 해커스 공인중개사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200% 환급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으며,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전 교재 베스트셀러 1위 달성에 대한 자세한 사항 또한 해커스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