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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하우젠 은나노 세탁기가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 99.9% 이상의 살균 효과가 서울대학교 수의과학연구소 미생물학 연구실의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 ||
삼성전자의 하우젠 은나노 세탁기가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일반세균과 대장균, 진균 등의 99.9% 이상 살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 수의과학연구소 미생물학 연구실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일반 대중식당 3곳에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사용 전 물수건을 수거해 측정한 결과, 사용 전 물수건에서 다량의 세균이 검출됐다.
측정 물수건은 음식점 자체에서 살균 처리가 됐다고 주장했지만 세균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세균수 107 CFU/ml, 대장균수 102 CFU/ml, 진균수 103 CFU/ml)
하지만 하우젠 은나노 세탁기로 세탁한 후 물수건에 있는 모든 균을 측정한 결과, 대장균과 진균이 100%, 일반세균이 99.9% 이상 제거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서울대 수의대 교수들이 99.9%의 항균ㆍ살균력에 과장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해 본인들이 직접 실험에 나서 입증한 결과다.
하우젠 은나노는 찬물에서도 99.9%의 살균 효과와 1개월간의 항균효과를 갖는 은나노 세탁 기술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살균ㆍ항균마크를 취득한 바가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우크라이나 어린이 심장병동에서도 아토피와 세균성 감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의 치료에 삼성 은나노 세탁기가 큰 도움을 줬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권위지인 타임지에 관련 기술을 개발한 삼성전자 김형균 수석연구원이 21세기 스페셜 리스트 1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단지 세탁을 하는 것만으로 99.9%의 살균 항균 효과가 있을 수 있는가에 대한 논란은 미국에서도 일어나 CNN 방송을 통해 은나노의 살균효과 실험을 진행한 결과 99.9%가 맞다고 인정받아 미국에서도 효능이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