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 가지의 중화요리 즐길 수 있는 향남 맛집은? 30년 전통 ‘취팔선’

경기도 화성과 충청남도 홍성을 잇는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서남부의 중심으로 화성 향남이 주목받고 있다. 향남은 수많은 서해선 역사 중에서 활성화가 빠르게 되고 있으며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한 곳이다. 이에 향남 맛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향남2지구 맛집 '취팔선'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향남 중식당 취팔선은 퀄리티 높은 중화요리를 선보이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짜장, 짬뽕 등 일반적인 중식메뉴 외에도 중국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130여 가지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화성 향남 취팔선의 모든 메뉴는 30년 경력의 주방장이 직접 조리하고 있으며 고급 재료만을 사용해 특유의 느끼한 맛을 최대한 배제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색적인 향미와 화려한 플레이팅의 중화요리로 입소문이 나면서 각종 SNS와 블로그, 카페 등 커뮤니티에 #향남 가볼 만한 곳, #향남2지구 맛집 등의 해시태그로 꾸준히 업로드되며 인기몰이 중이다.

중국음식은 국민 먹거리 중 하나로 꼽히며 부담 없는 외식 메뉴나 배달 메뉴로 어딜 가나 볼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선보이는 곳은 흔치 않다. 취팔선에는 반싼센(전복, 새우, 해삼냉채), 위샹샹구(어향표고), 쎄로우위츠(게살과 샥스핀), 빤케샤럴(토마토소스 새우), 진젠뉴리지(칠리소스 토시살) 등 일반 중국집에서 접하기 어려운 메뉴들이 가득해 이를 즐기기 위한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단품 외에도 냉채 메뉴와 샥스핀, 고추잡채 등의 메뉴와 전복, 관자야채, 해물누룽지탕, 마늘소스관자 등의 메뉴를 식사와 함께 제공하는 여덟가지의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코스 요리는 2만원 대부터 만나볼 수 있어 화성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맛있는 음식에는 어울리는 분위기가 더해져야 그 맛이 더욱 빛을 발하는 법. 이곳은 화려하면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분위기를 살린 음악과 그릇까지 더해져 완벽한 본토 레스토랑을 재현했다. 화성 일대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으로 대규모의 주차장을 비롯한 홀과 프라이빗한 룸을 갖춘데다 퀄리티 높은 맛, 가성비까지 충족시키며 특별한 가족외식 장소 및 데이트코스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더불어 중화요리에 어울리는 40여 가지의 중국 술을 판매하고 있어 향남 모임장소 및 인근 직장인들의 화성 회식장소로도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화성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곳으로, 제부도부터 전곡항, 궁평항 등 가볼 만한 곳이 가득해 나들이 장소로 많은 분이 찾는 곳이다. 화성 주민분들은 물론이고 인근의 오산, 평택에서도 입소문이 나며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중국음식을 즐겨 드시는 분들도 평생 경험하지 못했던 다채로운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며 극찬을 해주시곤 한다. 향남 맛집으로 많은 사랑을 보내 주시는 만큼 성원에 힘입어 중국 본토의 맛을 격조 높은 서비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