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폭행죄로 고소했다는 이유로 고소한 이의 딸에게 폭력을 휘두른 50대 여성이 입건.
A모(55ㆍ여ㆍ팔달구)씨는 2일 오후 2시께 B모(여ㆍ30ㆍ팔달구)씨의 아버지가 자신을 고소했다는 이유로 찾아갔다가 B모씨에게 화풀이.
A모씨는 3일에도 전날 폭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B모씨를 재차 폭행해 관할 지구대로 연행된 후에도 폭력 행사를 멈추지 않아.
○… 공사 때문에 차량 통행이 잘 안 된다는 이유로 시비를 다투던 공사 현장소장과 택시 승객이 결국 쌍방 상해 혐의로 입건.
3일 오전 9시께 C모(35ㆍ종업원ㆍ팔달구)씨는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인계동 모 공사현장을 통과하려다 여의치 않자 이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현장소장인 D모(38ㆍ장안구)씨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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