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고기식당 창업 아이템 제안하는 ‘석쇠꾼’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과 소비자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특수부위전문점 리드 브랜드 석쇠꾼

5년 전 17.1%였던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증가율이 지난해 5.4%로 추락하면서 프랜차이즈 창업이 침체기에 빠져드는 모양새다. 여기에 최저임금 인상 정책으로 인건비가 늘어나 자영업자의 부담이 커져 창업 도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전망이 영 어둡지만은 않다. 최근 소비자심리지수가 7개월 만에 역전하면서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 소비심리가 개선되면 창업 성공 확률도 높아진다. 이를 종합해 볼 때, 프랜차이즈 창업은 결코 쉽지 않지만, 틈새시장을 노린 철저한 준비와 함께 창업을 시작한다면 개선된 소비심리와 더불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대중적이면서도 독특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지난해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 ‘삼겹살은 없다! 돈육외전’ 편에 소개된 ‘석쇠꾼’은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으로 삼겹살, 목살에 이어 새로운 돼지고기 전문점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석쇠꾼에서 제공하는 특수부위는 최상급 식감의 '뒷고기', 뛰어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갖춘 '주먹고기', 희소가치가 높은 '두항정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의 '숙성뽈살', 두툼하고 고소한 '꼬들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고기는 최상급 품질의 한돈 특수부위 전문점에서 제공받아 맛과 품질이 보장돼 있다.

여기에 본사 R&D팀이 자체 개발한 각 부위와 궁합이 맞는 곁들임 소스를 제공해 고객의 식감을 극대화시켰다. 풍부한 지방층을 가진 주먹고기는 담백한 함초소금과 함께, 쫀득한 뒷고기는 미소 소스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고기의 생명은 굽는 방식에서 나온다. ‘석쇠꾼’은 고기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친환경 연탄을 사용하며 경쟁력을 높였다. 연탄의 장점은 테이블 당 하루 1장으로 오픈부터 마감까지 하루 종일 쓸 수 있어 연료비 절감은 물론 불필요한 숯 교체가 없어 편리하다.

또한 초보 창업자도 주방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고기 손질이 필요없는 원팩 시스템으로 고기를 제공한다. 고기는 받은 그대로 초벌만 해도 되고, 소스도 그대도 사용하면 되기에 초보 운영자도 늘 동일한 맛으로 선보일 수 있다. 또 필수 식재료를 제외한 품목에 대해서는 가맹점에서 자체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식자재 자점매입 정책’으로 가맹점의 수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석쇠꾼 관계자는 “석쇠꾼은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과 소비자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라며 “'가성비'로 시작해 '가심비'로 끝나는 만족스러운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유명 외식기업 및 물류 업체와의 협업으로 가맹점에 안정적인 물류공급 및 연중 편차 없는 고정 가격의 원재료를 제공하므로 가격 인상의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석쇠꾼의 식당 창업 아이템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