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고유가 시대엔 자전거가 최고

연일 국제유가가 치솟고 휘발유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급증하고 있다.

   

2일 낮 화서역 주변 10곳에 이르는 자전거 주차장에는 580여대의 자전거가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반면 화서역 환승 주차장은 고유가 시대를 반영하듯 한산함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