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공인회계사회에서 주관하는 AT 시험이 6월 8일(토)에 예정된 가운데, 5월 8일(수)부터 시험 접수가 시작됐다.
이에, 해커스금융은 ‘FAT 1급 수강료 환급반’과 ‘TAT 2급 수강료 환급반’을 오픈하여 AT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AT 자격시험은 국가 공인 회계/세무 실무 시험으로, ‘더존 스마트 A'의 회계 및 세무 처리 능력을 평가한다. 더존 회계프로그램은 기업의 96%가 사용하는 실무 프로그램으로 회계 실무자라면 필수로 손꼽히는 자격증이다. 또한, 해당 자격증은 회계/세무직 채용 시 우대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두 강좌를 살펴보면, 진도율 충족 및 합격 시 교재비와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수강료를 환급해준다.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면 수강 기간을 30일 무료 연장해주기 때문에 다음 시험을 목표로 공부에 매진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해당 강좌들은 해커스금융 AT 자격시험 전문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FAT 1급 수강료 환급반’ 임승택 교수의 경우 핵심 포인트와 빈출 문제의 공식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하며 수강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TAT 2급 수강료 환급반’의 이효진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속성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한다.
실제로, 해커스금융 AT 전문 교수의 강의를 통해 AT 자격시험에 단기 합격한 수강생들은 “임승택 교수님이 강의 중간중간마다 회계에 대한 팁을 알려주셔서 요점을 잘 파악할 수 있었다”, “이효진 교수님께서 TAT 2급 자격증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을 잘 짚어주셨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자세히 설명해주셨다”며 수강 후기를 전했다.
이외에도, 두 강좌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모바일 스트리밍 + 다운로드 무료 수강권과 배수 제한 없는 무제한 수강권을 제공한다.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영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교수님과 1:1 질의/응답 서비스와 시험 당일, 합격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해커스금융 AT 자격시험 가답안 서비스' 혜택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추가로, ‘FAT 1급 수강료 환급반’ 수강생에게 FAT 1, 2급 적중 모의고사와 'TAT 2급 수강료 환급반' 수강생의 경우 TAT 2급 적중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AT 자격시험을 단기 합격하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해당 모의고사를 통해 빠른 고득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금융은 AT 자격시험 수강료 환급반 외에도 투자자산운용사, 국제무역사, 은행텔러 자격증 강좌까지 다양한 금융 강의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