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이미지 배우 김정화, 수부지 피부미백에 탁월한 셀비쥬 모델 계약 체결

배우 김정화가 골수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셀비쥬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정화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자백’에 세련된 비주얼과 담대한 성격을 지닌 무기 로비스트 ‘제니 송’역으로 특별출연 해,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극의 팽팽한 텐션을 불어넣으며 충격적인 반전 엔딩까지 선사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셀비쥬 관계자는 “꾸미는 화려함보다 자연스럽고 깨끗한 피부를 강조한 컨셉이 평소 밝고 깨끗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의 김정화와 너무 잘 맞아 모델로 적극 섭외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전하며, “개그맨 정성호와 함께 최근 광고영상까지 촬영을 모두 끝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 파미셀(주)의 독자적인 기술로 연구한 인체골수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되어 균일한 피부톤업과 피부미백에 탁월한 기능으로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며, 이에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 김정화와 함께 적극 홍보에 나설 준비 중이다. 

다양한 제품라인 중 ‘셀그램S앰플’은 1회 사용으로 속 수분 공급뿐 아니라 팔자 주름과 잔주름 개선, 안면 리프팅, 피부 탄성 복원력 개선, 각질 개선에 효과를 보였고 사용 2주차에는 피부톤업으로 미백 효과를, 6주차에는 피부 안팎에 기미 부위 멜라닌 색소침착 완화 효과까지 검증됐다.

목주름, 팔자주름, 안면 리프팅, 피부탄력, 속건조, 각직 들뜸 등 피부 개선에 효과적이며 피부에 투입된 유효성분을 가지고 있는 셀그램S앰플을 포함하여 셀비쥬S토너, 셀비쥬S크림 등 안티에이징 효과를 빠르게 보고 싶다면, 임상 시험으로 효과가 검증된 주름개선화장품으로 주목할 만하다.

배우 김정화가 전속모델로 홍보하고 있는 탄력, 미백, 수분, 주름, 모공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화장품 셀비쥬의 제품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