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지난 주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설수대 남매의 ‘먹방’을 통해 방영되며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던 데 이어, 마케팅 예산을 추가적으로 편성한다고 밝히며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기존에도 2019년 마케팅 비용 예산을 83억으로 편성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이번의 경우 20억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함으로써 총 103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책정할 것이라 전했다.
이러한 명륜진사갈비의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는 “점주들과 약속을 지키겠다”는 명륜진사갈비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온라인 광고를 포함해 TV 드라마 광고(PPL), 라디오 광고, 유튜브 영상 광고(CPV), 유튜브 BJ 먹방 광고, 영화 광고, 페이스북 광고, 신문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명륜진사갈비의 마케팅은 실제로도 가시적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올해 진행된 광고집행비를 매달 투명하게 공개해 점주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 곳 마케팅팀 관계자는 “포털 검색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3개월에 걸친 노력이 이루어 낸 성과다. 자사는 향후 10년 이후까지 이러한 노력을 이행하며 번성할 수 있는 브랜드로 목표를 결정했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명륜진사갈비는 앞서 창업자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 및 특전 혜택 등을 통해 창업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은 바 있다. 이 연장으로 국내 점포 200호점을 돌파하며 꾸준한 수익 창출을 이뤄내고 있다. 또한 매일 경신되고 있는 매출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은 현재 1인당 13,500원이라는 정상가와 낮은 원가율 등 점주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주말 평균 매출을 약 430만원대로 유지하며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본사의 전문 인력들이 상권분석, 메뉴 개발, 최첨단 물류시스템 지원 등 철저한 매장 관리를 돕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통해 전국 점포의 매출 증대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다점포 운영 점주들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을 결과로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명륜진사갈비는 메뉴 제공에 있어서도 화학 보존제나 식용 본드를 사용하지 않는 정직함으로 이미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마케팅 예산 추가 편성으로 인해 추가적인 특수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