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석쇠꾼’, 특수부위 전문점 대중화 리드

돼지고기 특수부위와 두툼껍데기로 특수부위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석쇠꾼' 모듬 메뉴.

흔히 ‘돼지고기’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삼겹살’을 떠올리지만, 최근 보다 색다른 맛을 즐기길 원하는 이들 사이에서 다양한 특수부위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삼겹살을 주로 판매하던 기존 돼지고기 전문점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한돈 특수부위 전문 브랜드 ‘석쇠꾼’이 남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석쇠꾼은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대중화를 리드하기 위해 맛, 품질 모두 믿을 수 있는 최상급 품질의 한돈 특수부위인 뒷고기, 주먹고기, 꼬들살, 숙성뽈살, 두항정살과 두툼껍데기 등의 특수부위를 엄선했다. 여기에 친환경 연탄의 700도 불맛을 더해 육즙이 가득한 불맛나는 고기와 돼지껍데기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초부터 메뉴 및 매장운영 전략 등을 체계화한 가맹사업본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석쇠꾼은 본격적인 특수부위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음식점 창업 혜택을 지원하며 가맹점을 늘려 나가는 중이다. 특히 석쇠꾼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무이자주류대출 및 시설자금대출 등을 통해 최대 5천만 원 내외의 대출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자본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또한 음식점 창업 성공의 기본이 무엇보다 ‘맛’인 만큼 초보점주는 오픈 전 3단계 교육시스템 및 오픈 후 교육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창업대비가 가능하며, 질 좋은 식재료를 국내 유명 외식기업 및 물류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 및 연중 편차없는 고정가격으로 가맹점에 제공하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고기는 그대로 초벌만 해도 되고 소스 또한 본사에서 공급하는 소스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에 초보점주도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편리한 조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음식점 창업 성공의 기본이 되는 인테리어 또한 4050세대에겐 향수를, 2030세대에겐 새로운 추억을 제공하는 ‘뉴트로’ 인테리어와 연탄구이 방식을 적용해 연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불경기에 연료비까지 절약할 수 있다. 

석쇠꾼 관계자는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과 소비자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상생과 외식 창업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며 “질 좋은 특수부위를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되어 ‘가성비로 시작해 가심비로 끝난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