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걱정되는 아이 안전, 손대면 멈추는 ‘아기바람 선풍기’로 안심

여름철이면 그렇지 않아도 연약한 아이들의 건강이 한층 위협받곤 한다. 각종 질병에 감염되기도 쉬워지는데다가, 선풍기 등 냉방기구로 인한 냉방병이나 안전사고의 위험에도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여느 해보다 절정의 무더위가 예고되고 있는 올 여름,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를 고르려면 어떤 제품이 좋을까?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가장 우려되는 사고는 아이가 돌아가는 선풍기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일일 것이다. 선풍기 날개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는 아이들은 가느다란 손가락을 선풍기 안전망 사이로 집어넣어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에 한일전기의 아기바람 선풍기 ABFL-f1RT 모델은 아이들이 선풍기 안전망에 손을 댈 경우 자동으로 날개가 멈추는 기능을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선풍기 안전망에 손을 댄 상태에서는 선풍기가 작동하지 않도록 되어 있으며, 안전망에 3초 이상 손을 댈 경우 자동으로 선풍기가 꺼지게 되어 있어 아이들을 선풍기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지켜준다.

안전사고만큼이나 걱정되는 것 중 하나는 선풍기 바람으로 인한 냉방병이다. 더운 여름, 유난히 열이 많은 아이들은 선풍기를 틀어주지 않으면 좀처럼 잠에 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내내 틀어주자니 감기에 걸릴 것이 뻔하고, 그렇다고 끄자니 자다가 덥다고 일어나 칭얼대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기 마련.

 

하지만 아기바람 ABFL-f1RT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반 초미풍을 넘어선 자연의 1/f바람으로 아기의 체온이 저하되는 것을 막고, 강물소리나 새소리, 바람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1/f파장을 담아 인위적이고 단순한 풍속변화가 아닌 편안한 자연바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신생아의 수면 중에도 안심할 수 있는 저자극 바람으로 부모들 사이에서는 필수 육아템으로 꼽힌다.

 

또한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LED램프가 10초 뒤 자동 소멸하고, 선풍기 헤드 대신 기둥을 회전시키는 스탠드 스윙 기술로 회전소음을 최소화했다. 인하대학교와 공동 연구 개발한 날개 전체에 세워진 리브가 진동, 소음발생을 억제하고 풍속 밸런스를 맞춰 보다 부드럽고 조용한 바람을 생성한다.

 

아이 방에 놓아도 안전사고 염려가 없고, 아이가 더워서 깨거나 추워서 감기 걸리는 일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를 찾고 있다면 한일전기 아기바람 ABFL-f1RT으로 아이에게 보다 조용하고 편안한 바람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