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버섯 미세분말’, 저온공법으로 성분 변형없이 흡수율 높여…“HACCP 인증도 확인해야”

백세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건강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다양한 건강식품 중에서도 최근 화제로 떠오른 것이 있는데 바로 ‘꽃송이버섯’이 그 주인공이다. 제 6대 영양소로 꼽히는 베타글루칸과 비타민 8종이 함유된 꽃송이버섯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며 연령대를 불문하고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꽃송이버섯의 여러 가지 영양 성분과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꽃송이버섯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 같은 꽃송이버섯이라 하여도 재배방식이나 제조 과정, 입자 크기 등에 따라 흡수율 및 성분함유량 등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좋은 꽃송이버섯 제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재배되는지, 저온공정을 거치는지 등 다방면에서 비교해본 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성분 함량도 중요하지만 안전성을 따지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의 NEEDS에 맞춰 HACCP인증을 받은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이 호평 받고 있다. 꽃송이버섯 특성상 자연에서 구하기 어려워 희소성이 높은데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보니 안전성은 물론 저온공정을 거쳐 성분 변형이 없는 ‘저온공정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을 건강식품 선물로도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저온공정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은 밀가루보다 더 입자가 훨씬 작고 굉장히 곱기 때문에 흡수율이 높을뿐더러 성분 변형이 없어 꽃송이버섯이 가진 영양성분 자체를 얻어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좋은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을 고르기 위해서는 재배 방식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꽃송이버섯은 다양한 재배 방식을 통해 생산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원목재배와 균상재배가 있다. 원목재배는 버섯의 주 영양분인 나무를 형태 변형 없이 단기고사를 시켜 사용하는 방식이고 균상재배는 버섯의 주 영양분이 되는 나무(소나무)를 일정 크기로 분쇄 후 발효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균상재배는 발효방법에 따라 단기간 발효방식과 장기간 자연 발효방식 2가지 방법으로 나뉘는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장기간 자연적 발효를 거친 제품을 선호한다.

한편 다양한 효능과 어려운 재배 특성으로 인해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한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제품을 구매하는 데 있어 신중을 기해야 만족스러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저온공법으로 성분변형이 없고 미세분말 형태로 체내 흡수율이 높아야 하며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성 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좋은 건강식품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