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건비 상승과 과당 경쟁, 내수침체 등으로 위기를 맞은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업계에서 신규 창업만큼이나 업종 변경 창업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음식점 창업 후 매출 자체가 높지 않거나 운영 시간을 늘려도 인건비와 원재료비 등을 제하면 순이익이 충분하지 않아 업종 전환 창업을 고려하게 되는데, 신규 창업보다는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숙성 항아리 삼겹살이라는 이색적인 메뉴를 바탕으로 높은 매출을 안정적으로 달성해 업종 전환 고기집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생생정보통’ 비법천하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된 고기원칙의 삼겹살은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푸짐한 알탕 또는 조개탕, 청어알 쌈장, 쪽파 절임 등이 함께 제공되어 높은 고객 만족도를 형성해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고기원칙 전국 매장에서는 ‘단 6시간 운영’만으로 높은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테이블 11개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연 매출 약 9억원, 테이블 15개 규모의 매장에서는 연 매출 약 11억원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구축하며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대열에 합류했다.
실제 고기원칙 창업 후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은 운영 시간 대비 높은 수익을 얻고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인건비와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는 데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은 본사에서 손질한 고기를 팩 형태로 매장에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통해 고임금 주방 인력과 요리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항아리에 담아 숙성 냉장고에 보관한 고기를 곧바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효율적인 동선을 구축해 매장 내 홀 인원을 최소화하고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맹점의 연 매출을 7억원까지 보장하는 ‘가맹점 매출 보장제도’로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창업자가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더했으며, 5천만원 무이자 대출 및 오픈 후 3개월간 마케팅 지원, 로열티를 평생 면제(선착순 3팀)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고기집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고 있다. 덕분에 고기원칙은 업종 전환 고기집 창업 문의는 물론이고, 남자 소자본 창업, 부부 창업, 식당 창업, 1인 창업 아이템 등의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업계 최단기간 내 40호점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소자본창업 고기원칙 관계자는 “업종을 바꿔 재오픈하는 경우 안정적이면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 수 있는 차별화된 아이템이 필요하다. 삼겹살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의 숙성 항아리 삼겹살은 이러한 요소를 충족하는 아이템으로, 고객 및 가맹점주의 높은 만족도와 매출로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며 “본사는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존의 상권과 매출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