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소방서, 16~20일 5일간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정광석)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향ㆍ귀성객의 안전사고 및 대형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화재 특별경계 근무를 한다.
이번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포함한 345명을 동원해 화재출동태세를 강화와 다중이용업소,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화재예방순찰 및 특별소방검사를 하기로 했다.
특히 다수의 귀향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원역에는 구급차를 고정 배치해 교통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시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대비 특별소방검사를 통해 지적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추석 이전까지 보완조치하고, 안전시설에 대한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는 시정보완 명령을 발부하는 등 강력 조치를 해나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