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공간! 5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브릭캠퍼스’, 다양한 체험 함께해 관광객 이목집중

연간 1,5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환상의 섬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이고, 각종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자동차부터 유리, 컴퓨터, 우주, 커피, 감귤 등 다양한 테마의 제주도 미술관과 제주도 박물관이 많아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릭캠퍼스’가 제주도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5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브릭캠퍼스는 세계 최초 브릭 아트 테마파크로, 브릭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브릭이라는 특별한 테마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덕분에 JTBC '효리네민박2'과 SBS‘런닝맨' 등 각종 TV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한국기업발전진흥회가 주최한 ‘2018 올해의 히트 브랜드’에서 관광레저브랜드(실내테마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브릭캠퍼스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500여 평의 넓은 야외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정원에는 연못과 브릭으로 쓴 다양한 글귀가 장식된 언어의 정원,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여행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기에 제격이다. 실내에는 국내외 최정상의 아티스트 40여명이 280만개 이상의 브릭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대형 디오라마부터 국내외 유명 건축물, 영화 및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까지 300여 점이 마련되어 있어 하나하나 감상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관람 후에는 플레이 존에서 직접 브릭으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브릭에 이름을 새기는 ‘마이 브릭’과 각종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캐릭터 모자이크’, 신나는 ‘브릭 자동차 경주’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비올 때 가볼 만한 곳으로 브릭캠퍼스를 들르는 관광객도 많다. 브릭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관람객을 위한 ‘브릭 아트 클래스’도 평일 2회, 주말 3회 진행된다. 참여자는 현장에서 최대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나,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방문 전 미리 진행 시간을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5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 브릭캠퍼스에서는 허기를 달래줄 독특한 메뉴도 만날 수 있다. 직접 만든 브릭 모양의 빵 사이에 두툼한 패티를 넣은 수제 브릭 버거와 수제 브릭 케이크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로, 비주얼과 맛을 모두 갖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관람을 모두 마친 후에는 굿즈샵에서 5월 제주도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게 해 줄 기념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업체 관계자는 “브릭캠퍼스는 브릭이라는 소재로 마련된 이색 테마 박물관으로,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20분 정도면 방문할 수 있어 용두암이나 이호테우 해수욕장, 삼양 해수욕장 등 제주공항 근처 가볼 만한 곳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며 “네이버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니,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함께할 제주도 관광지를 찾고 있다면 브릭캠퍼스에 들러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