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거리서 본드 흡입

길거리에서 본드를 흡입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모(21)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께 장안구 파장동 길거리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혐의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