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을 위한 피부 좋아지는 법에 효과적인 LED마스크 고르는 똑똑한 방법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시간에 따라 늙어가기보단 더 건강하고, 더 젊게 살기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젊게 살기 위한 ‘동안’이 큰 관심사로 떠오르며 각종 피부 시술이나 홈케어들이 각광받고 있는 현실이다.

‘동안’을 위한 필수 조건이 무엇이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동안’의 핵심을 바로 얼굴의 ‘피부’로 꼽고 있다. 탱탱하게 탄력이 있으면서 피부톤이 맑고 결이 좋은 피부야 말로 ‘동안’ 즉, 어려 보이는 얼굴의 핵심인 것이다.

피부탄력과 피부톤, 피부결 등 동안을 위한 얼굴 피부 좋아지는 법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이 빛을 이용한 테라피(피부관리)로 피부탄력은 물론 피부톤과 피부결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LED 마스크’이다.

LED마스크는 빛의 스펙트럼에서 파장이 가장 짧은 0.75~3㎛의 근적외선을 대체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근적외선은 세포재생 효과가 커서 화상으로 인한 흉터제거 등의 피부재생치료에도 사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근적외선 외에도 레드파장이나 블루, 퍼플 등 다양한 파장(빛)을 활용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 가장 보편화된 것이 레드파장으로 화이트닝, 기미, 잡티, 붉은 기 등 전체적인 피부톤을 케어할 수 있는 파장(빛)이다.

그렇다면 피부 홈케어에 효과적인 LED마스크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LED 전문가들은 LED 마스크의 핵심은 “LED 모듈”이라 말하며, “’얼마나 많은 빛을 피부에 쐬느냐.’가 아닌 ‘얼마나 피부에 효과적인 빛을 얼굴에 쐬느냐.’”가 관건이라 전했다. 이에 국내 LED 업계 중 유일하게 최첨단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하여 파장값과 파장각, 투과율 등을 계산해 피부에 가장 최적화된 유효 파장(빛)을 대량으로 출력하는 “LED 모듈 생산 특허” 개발한 ㈜셀리턴이 주목 받고 있다.

㈜셀리턴은 2014년 처음 LED마스크를 출시한 기업으로 현재 3세대 제품까지 LED마스크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LED 근적외선에 대한 연구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8년간 연구가 진행되어온 만큼 LED마스크가 성장한 후 제품 개발에 뛰어든 업체와는 달리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美’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제품 특성에 맞게 어떤 기술력과 제품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골라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