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경기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성장세와 위축세를 구분 짓는데,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식업경기지수는 65.97로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지속된 경기 불황에 임대료 상승, 최저임금 인상, 식자재값 상승 등 식당창업의 고정 지출에 대한 부담은 늘어만 가고 소비 심리는 위축되어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소자본 프렌차이즈 삼겹살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고기원칙은 항아리 숙성 삼겹살을 선보이는 곳으로, 엄선된 돈육을 우리 고유의 숙성 방식인 항아리에 72시간 동안 숙성해 쫄깃한 맛과 고소함,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최근 고깃집창업의 트렌드인 숙성 삼겹살을 제대로 겨냥한 고기원칙은, 고기 주문 시 알탕 또는 조개탕, 청어알 쌈장, 뻥튀기 아이스크림 등을 서비스로 제공해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삼겹살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는 KBS '생생정보통' 비법 천하를 비롯한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방영된 바 있으며,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고객만족도를 형성했다.
차별화된 아이템과 높은 인기는 매출로 이어져 테이블 15개의 매장에서 연 매출 11억원을, 테이블 11개 매장에서 9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고기집창업은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고 힘든 업종이라는 인식과 달리 고기원칙 창업은 차별화된 아이템, 체계화된 시스템을 갖춰 하루 6시간 운영만으로도 고수익을 창출해 대표적인 소자본창업 성공 사례로 꼽힌다.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 고기원칙은 모든 고기와 소스 등의 식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손질해 매장으로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고기를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배송된 고기를 항아리에 담아 숙성고에 보관하고 있으며, 그대로 손님 테이블에 제공되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율을 높임과 동시에 주방 전문 인력과 홀 인력에 대한 인건비까지 절약하고 있다. 이에 음식점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창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인창업아이템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유망프랜차이즈창업 고기원칙은 가맹점의 매출을 연 7억원까지 보장하는 연매출 보장제도를 시행해, 가맹점주가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고기집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최대 5천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창업 후 빠르게 상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오픈 후 3개월 동안 본사에서 각종 마케팅을 무한 지원한다. 이에 남자소자본창업 및 여자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선착순 5팀에 한해서는 평생 로열티를 면제하고 있어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소자본창업 고기원칙 관계자는 “고기원칙은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항아리 숙성 삼겹살로 꾸준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덕분에 짧은 시간 운영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이에 신규창업은 물론이고 업종변경창업, 업종전환창업으로 문의하는 분들도 많으며, 업계 최단 기간 4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며 “다양한 제도와 지원 혜택 외에도 가맹과의 상생원칙을 바탕으로 소자본 프렌차이즈 삼겹살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