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덤불에 가려진 경고문

   
4일 율전동 벽산 블루밍 아파트 진입로에 걸려있는 주ㆍ정차 금지 경고문.

자라난 수풀이 경고문을 뒤덮고 있어 무엇을 전하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인근 주민 김모(46ㆍ자영업)씨는 경고문을 처음 본 후로 지금은 떼고 없는 줄 알았다"며 "저 모습(사진)을 보면 시의 사후관리가 얼마나 소홀한지 알겠다"라고 질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