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경찰공무원 2차 시험일정이 오는 8/31(토)로 예정되어 있어,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은 약 3개월의 기간이 남았다. 이번 2차 시험에서도 1,627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1차 시험과 비슷한 채용 규모를 보여, 많은 수험생들이 밤낮없이 학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해커스경찰에서 2개월 안에 기본 이론을 완성시킬 수 있는 ‘2개월 기본이론 종합반’을 오픈했다.
해당 강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경찰 시험 과목의 기본이론을 2개월 동안 199,000원에 수강 가능한 합리적인 강좌이다. 특히, 실강을 듣는 만큼 복습 가능한 전 과목 전 인강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기에 보강하고 싶거나 복습하고 싶은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해커스경찰만의 관리시스템을 통해 수험생을 관리한다. 오전 8시 30분에 시작되는 출석체크 및 데일리 테스트를 시작으로, 담임선생님의 조회와 오전/오후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이 모두 마무리된 후에는 실제 시험 시간과 동일한 100분 동안 철저한 통제하에 관리형 자습이 진행되어 실공부 시간을 확보해준다.
이외에도 각 경찰 시험 과목 강사들이 직접 출제한 월말고사 및 1:1 맞춤 상담, 24시간 오픈되어 있는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수험생들을 밀착 관리한다.
강의는 각 경찰 시험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한다. 형법/형사소송법의 김대환 강사를 비롯하여 기초부터 실전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 경찰공무원 영어 김한나, 구조화된 이미지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시키는 한국사 이중석 등 해커스경찰의 대표 강사의 강의까지 모두 수강 가능하다.
해커스경찰 수강생들은 “영어 완전 초보도 문제가 풀린다”, “순경시험에 특화된 기본적인 강의였다”, “경찰 시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업은 물론, 한국사 공부의 본질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재미까지 알게 해주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강의력을 인정했다.
해커스 교육그룹 국가고시사업부 이광원 총괄이사는 "경찰공무원 학원인 메가x해커스에서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렴한 수강료는 물론, 무제한으로 복습 인강을 수강할 수 있는 무한연장패스를 통해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7월은 여름방학으로 수강생들이 많이 모이는 시즌이니, 경찰 공무원이 되고 싶은 수험생이면 서둘러 등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개월 기본이론 종합반의 개강일은 7월 8일 (월)이며, 수강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경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