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탈모 개선 위한 헤어 전용 홈 뷰티 디바이스, 셀리턴 '헤어 알파레이' 인기

이제 탈모는 더 이상 중년남성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급격한 환경변화와 식습관 문화의 변화로 인해 2030세대들도 탈모에 크게 노출되어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현실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로 고민하며 자가 관리 및 치료를 받는 인구 비율을 살펴보면 40대가 22.1%, 20대는 21.9%, 30대는 26.9% 비율로 40대 인구비율과 비교해 20대와 30대의 비율도 비슷하거나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국내 탈모치료제 시장은 매년 14%씩 성장하고 있고 그 외 제품군을 모두 포함하면 시장 규모는 약 4조원에 육박한다. 이런 대규모 시장에서 최근 새로운 기술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셀리턴 '헤어 알파레이'다.
셀리턴은 이미 LED 마스크를 통해 업계 최고의 LED 기술력을 가진 브랜드로 인정받은 바 있는데, LED 업계에서 유일하게 첨단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하여 피부에 가장 유효한 파장을 분석하고 대량으로 출력할 수 있는 독보적인 ‘LED 모듈 특허’ 기술을 ‘헤어 알파레이’에 적용한 것이다.
‘헤어 알파레이’는 탈모 개선 및 두피 안티에이징을 위한 제품으로 2중 근적외선과 RED LED로 두피 및 탈모를 개선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무의미한 파장을 없애고 두피에 좋은 근적외선만을 두피 깊이 침투시켜 근본적인 효과를 보이며, 특히 스트레스와 노화, 유전 등에 나타나는 탈모 뿐만 아니라 가렵고 건조한 두피도 케어 가능하다.
또한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 외 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시스템도 적용돼 있다. 두피 상태에 따라 파워·노말·소프트 모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고, 별도 컨트롤러 없이 간단한 무선 터치로 제품을 가동할 수 있다. 터치와 함께 각 모드 별 음성도 지원된다.
한편, 셀리턴 관계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셀프 스마트 진단 서비스도 제공하며, 제품 결함 시 100% 무상수리를 보증하고 39개월 품질 보장 정책도 실시하여 고객 만족도와 신뢰를 높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