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글로우 바디 미스트’ 론칭… “오일+수분 이중 레이어링으로 윤기나게”
수원일보입력 2019.06.03 16:34업데이트 2019.06.03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베스트 셀러, 일명 ‘승무원 미스트’로 불리는 ‘미스트 세럼’의 바디 버전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에서 글로우 바디 미스트 ‘달바 화이트 트러플 글로우 바디 미스트’를 론칭했다.
달바의 스테디셀러 제품이자 일명 승무원 미스트란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달바 미스트 세럼’의 바디 버전으로, 오일+수분 이중 레이어링으로 윤기 나는 바디결을 완성시켜준다.
이는 바디 역시 은은한 수분광을 통해 매끈한 바디결을 연출해주고 글로우한 바디광 피부로 가꿔준다. 달바가 엄선한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 세럼층과 식물성 에센셜 오일층의 배합과, 피부결 정리에 탁월한 아보카도 펩타이드 및 귀리 추출물까지 추가되어, 샤워 후 건조한 바디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유수분을 공급, 탄력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오래 지속되는 고급스러운 향기로 하루 종일 기분까지 우아하게 만들어준다.
달바는 국내 백화점 단독 매장 론칭, 3대 면세점 입점, 시코르, 부츠에 이어 최근 국내 최대 헬스 앤 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 ‘달바 뿌리는 팩’이 입점했다. 이에 국내 유통망을 확장시켜 더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탄탄한 제품력과 친근감 있는 마케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을 활발이 활동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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