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5월부터 시작된 이른 무더위는 30도에 육박하는 낮 기온을 이끌어내면서 많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몸의 기운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지금부터 체력을 비축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체력 비축을 위해선 규칙적인 식사,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운 회복에 좋은 보양식을 섭취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 보충을 위한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은 장어구이, 삼계탕, 전복, 물회, 양고기 등이 있으며 취향에 맞는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여름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양식은 ‘장어’다. 장어는 필수 지방산인 DHA, EPA, 레시틴 등 두뇌 발달 성분이 포함된 메뉴로 어른들 뿐만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장어는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보양식을 취급하는 음식점 사이에서도 인기 메뉴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강화도 가볼 만한 곳 ‘진복호 횟집’의 경우 ‘버터 장어구이’를 활용한 메뉴가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진복호의 버터 장어구이는 구운 장어와 함께 고소한 버터 향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진복호 횟집은 단호박 꽃게탕, 서민갑부에 나온 농어회, 제철 자연산 활어, 야채 조개찜, 게장 스시, 간장게장, 간장새우, 해산물 모듬 물회, 버터전복구이 등 다양한 메뉴와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모든 요리와 반찬은 별도의 유통 과정 없이 직접 만들어서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큰 메리트를 자랑하고 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 관계자는 “인천 강화도 횟집 진복호는 서해에서 직접 조업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하는 선주 직판 음식점으로 싱싱한 해산물 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이들로부터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메뉴 연구를 진행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은 단체 예약 120석 규모의 좌식 및 입식 테이블을 갖추고 있으며 1층은 횟집, 2층은 카페로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다. 식사 후 영수증을 지참하는 고객들에게는 카페 커피진에서 커피 구매 시 1000원(한 잔당) 할인 기회를 제공, 아이들을 동반하는 고객들은 ‘키즈밀’, ‘키즈시네마’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진복호는 강화도 선두 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 신관을 마련했으며, 본관은 신관에서 1키로 내외 거리에 있는 강화도 회 센터 선두5리 어시장 안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