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대표단 수원시 영통구청 방문

지적 대민서비스 견학
에티오피아 도시개발건설부 차관을 포함한 토지관련 기관 공무원 15명이 5일 영통구청을 방문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강한서 기자] 에티오피아 고위 공무원 일행이 5일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를 방문, 우리나라의 토지정보시스템(KLIS) 및 영통구청의 스마트한 지적 대민서비스를 견학했다.

이날 방문한 대표단은 에티오피아 도시개발건설부 차관을 포함한 토지관련 기관(국립 지도제작청, 토지등록청 등)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영통구청방문은  매년 개도국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실시중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대표단은 지적서고의 지적공부 관리방법, 현재까지 전산화 과정, 전산시스템 운영방법, 무인발급기 시연 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