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 6월 한 달간 최대 2억원 지원

창업 분야 중 가장 활발한 외식업은 진입 장벽이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 수명이 짧다는 게 단점이다. 상가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의 평균 수명은 5년 11개월로 도소매업이나 서비스업보다 짧았다. 

외식 창업 브랜드 존속 기간 단축의 가장 큰 원인은 본사의 자본력과 노하우 부족으로 꼽힌다. 특히 체계적인 시스템과 맛에 대한 자신감 없이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없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여겨진다.

이 가운데 ‘한마음정육식당’이 4년간 높은 평균 매출과 0%의 폐점률을 기록하며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전국 30여 개 매장에서 35%를 웃도는 순이익과 250여 명의 일 평균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산 라페스타점과 부산 서면점이 각각 1억 2천만 원과 1억 1천만 원이라는 월 매출을 달성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이 이와 같은 창업 성공 사례를 이루기까지는 철저한 연구와 노력이 따랐다. 본사는 C급 상권에서 3년간 매장 테스트를 통해 노하우를 쌓았으며, 자체 OEM 공장과 유통회사를 마련해 고기와 소스, 식재료까지 매장으로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물류비와 원재료비를 낮추고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은 물론이고, 가공된 식재료를 팩 형태로 제공해 주방 전문 인력 없이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전국 매장 중 40%는 초보 주부가 창업했을 정도로 운영의 편의성이 우수하고, 인건비에 대한 부담도 낮다.

여기에 본사 차원의 강력한 구매 파워에 의한 원재료비의 절감, 독일 인다시아사 및 마에스트로와의 오랜 연구로 개발한 독자적인 고기 숙성 기술, 합리적인 가격, 불필요한 항목을 제외한 합리적인 창업 비용 등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서의 장점까지 갖춰 초보 창업과 부부 창업, 업종 변경 창업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마음정육식당은 가맹점의 월 매출을 5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제도로 창업 안정성을 높였으며, 현재 용인과 김포, 평택, 세종, 위례신도시, 부산 등 신규 지역에 오픈하는 10호점까지에 한해 평수에 따라 보증금 또는 시설비를 2억 원까지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한마음정육식당은 많은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폐업률 0%로 경쟁력과 안정성을 앞세우며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매장 운영과 매출에 대한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아 추가로 매장을 오픈하는 다점포주도 상당하며, 업종 전환 창업과 신규 창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